다가구 주택 공사장서 인부 추락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2 12:00:00 수정 2009-09-22 12:00:00 조회수 1

어제 오전 10시 30분 쯤

광주시 남구의 한 다가구 주택 공사 현장에서

인부 68살 윤 모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윤씨가 거푸집을 제거하기 위해

이동하다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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