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우리밀 산업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2 12:00:00 수정 2009-09-22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가 대기업 등과 손잡고

우리밀 산업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내년에 만톤을 시작으로

2017년까지 국산 밀 생산량을

8만톤으로 늘리고,

생산된 밀을 CJ 제일제당에

전량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또 계약재배를 통해

농가에서 국산 밀을 수매한 뒤

CG 제일제당에 공급하는 역할은

우리밀 농협이 맡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와 CJ, 우리밀 농협은

오늘 이같은 내용의 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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