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 특산품 브랜드 지키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2 12:00:00 수정 2009-09-22 12:00:00 조회수 0


영광 굴비와 신안 홍어 등
남도 특산품의 둔갑 유통을 막기 위한
지킴이 활동이 전개됩니다.

광주 본부세관은
추석을 앞두고 값싼 중국산 농수산물이
지역명품 특산물로 둔갑판매되는 것을 막기위해
남도 특산품 브랜드 지킴이단을 구성했습니다.

품목은 영광 굴비와
광양 재첩, 신안 홍어, 여수 쥐치포 등입니다.

특산품 브랜드 지킴이단은
이들 품목의 유통 동향을 분석하는 한편,
수입업체 세적 자료와 유통거래 추적 조사 등
원산지 둔갑을 막기위한
입체형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