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에 심뇌혈관질환센터 들어선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2 12:00:00 수정 2009-09-22 12:00:00 조회수 0

뇌졸중과 심근경색 등

심뇌혈관질환 전문 진료센터가

전남대학교 병원에 들어섭니다.



전남대병원은 오는 2013년까지

총 91억원을 들여

252병상과 196대의 최신장비를 갖춘

심뇌혈관질환센터를 지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심뇌질환센터는

심혈관과 뇌혈관, 심뇌재활과 예방관리 등

4개의 센터로 구성되며 시설이 들어서면

고혈압성 질환과 심뇌혈관질환 급성환자들이

진료를 받고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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