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과 심근경색 등
심뇌혈관질환 전문 진료센터가
전남대학교 병원에 들어섭니다.
전남대병원은 오는 2013년까지
총 91억원을 들여
252병상과 196대의 최신장비를 갖춘
심뇌혈관질환센터를 지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심뇌질환센터는
심혈관과 뇌혈관, 심뇌재활과 예방관리 등
4개의 센터로 구성되며 시설이 들어서면
고혈압성 질환과 심뇌혈관질환 급성환자들이
진료를 받고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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