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 별관 차질 최소화 해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3 12:00:00 수정 2009-09-23 12:00:00 조회수 1

옛 전남 도청 별관에 대해

부분 보존 방침이 정해짐에 따라

예상되는 사업 차질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문광부에 따르면

별관을 부분 보존하기 위해서는

10개월 이상의 설계 변경 기간과

120억원에서 165억 가량의 추가 예산이

필요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문화전당 건립은 당초 2012년 보다

2년 이상 지연된 2014년이나 2015년 쯤에

개관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문광부가 빠른 시일안에

구체적인 부분 보존 방안과 향후 사업 추진

일정을 제시해 전당 사업의 차질을

최소화해 줄 것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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