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의자 현금 훔친 고등학생들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3 12:00:00 수정 2009-09-23 12:00:00 조회수 2

화순경찰서는

찜질방 안마기에서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7살 김 모 군 등 10대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군 등은 지난 7월 21일 새벽

화순읍의 한 찜질방에서

안마의자 현금투입기의 나사를 풀고

안에 들어 있던 현금 5만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3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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