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경찰서는
찜질방 안마기에서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7살 김 모 군 등 10대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군 등은 지난 7월 21일 새벽
화순읍의 한 찜질방에서
안마의자 현금투입기의 나사를 풀고
안에 들어 있던 현금 5만원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3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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