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직거래 장터가 열렸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오늘 농협 광주지역본부,
그리고 농업인 단체등과 함께
시중보다 20% 가량 싼 가격으로 물건을 파는
추석맞이 농.축.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습니다.
오늘 장터에서는 경찰이 사전 주문을 받아
3천 5백여 만원 어치의 농특산물을 팔았고,
장터에서만 5백여만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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