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들에게 회식비를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남대병원 교수가
조만간 사법 처리 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전공의들에게 수시로
회식비용을 부담하도록 한 의혹을 받고 있는
전남대병원 A 교수를
강요죄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하지만 전공의 가족이 폭로한
성매매 비용 대납 부분에 대해서는
관련 업소를 압수수색까지 벌였지만 뚜렷한
물증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병원 A교수는 최근 한 전공의 가족이
회식비용과 성매매 비용 대납 의혹을 폭로하자
사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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