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전당 예산 삭감 증액 논란될듯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3 12:00:00 수정 2009-09-23 12:00:00 조회수 1

옛 도청 별관의 부분 보존을 위해

재설계가 이루어질 경우

내년 예산이 삭감될 가능성이 있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문광부 관계자는

옛 도청 별관을 부분 보존하기 위해서는

재설계가 필요하고

이 기간동안 전당 공사가 중단되면

내년 예산에 반영된 2백억원의 사업비가

삭감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우규승 문화 전당 설계자가

재설계 기간을 어느 정도로 잡느냐에 따라

예산 삭감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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