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의 정이사 선임 문제가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선대학교에 따르면
사학분쟁 조정위원회가 다음달 초에 특위와
중순에 전체 회의를 열어
지난 달 이후 중단됐던 정이사 선임 문제를
본격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특히 6개월 한시로 파견된 임시 이사진이
오는 11월 6일 자로 임기가 끝남에 따라,
사분위가 이 기간 안에
정이사를 선임할 수 있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이사 참여 범위를 놓고
사분위 위원 사이에 견해 차이가 많은데다
옛 재단 등 이해 당사자의 반발도 여전해
아직은 불투명한 상탭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