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5회째를 맞는
정율성 국제음악제가 다음달 15일 개막됩니다.
'만남과 소통의 장'이라는 부제로
다음달 15일 저녁에 열리는 개막 공연에는
중국 연안 민악단과
광주평화방송 어린이 합창단 등이 참가해
아름다운 노래와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 개막 이틀째인 16일에는
광주시교향악단이 독일 지휘자와
러시아 바이올리니스트와 함께 협연을 펼칩니다
정율성 국제음악제는
중국 3대 음악가로 추앙받는
광주 출신의 정율성 선생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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