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동안
귀성객과 시민들의 불편을 덜기 위해
특별 교통대책이 마련됩니다.
광주시는
추석연휴인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를
특별 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시내버스와 고속버스 운행을 늘리기로했습니다.
이에 따라
풍암16번과 상무64번, 518번 등
5개 노선 시내버스 운행횟수가 늘어나고
지원 35번 버스는
5.18 묘지와 영락공원까지 연장 운행됩니다.
또한 고속버스와 직행버스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하루 100회 이상 증편 운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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