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여수 공항 적자 심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4 12:00:00 수정 2009-09-24 12:00:00 조회수 0

광주 전남 공항이 만성적인 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정 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여수 공항은 79억 여원의 적자를 내

지난해 항공 노선이 아예 끊긴 양양공항에 이어 전국 11개 적자 공항 가운데

2위를 기록했습니다.



무안공항도 71억 여원의 적자를 기록해

전국 3위를 차지했습니다.



광주 공항역시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나

광주전남 지역 공항 3곳 모두 적자에

허덕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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