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여성 10명 가운데 8명은
돈을 벌 목적으로 성매매를 시작했지만
정작 상당수가 빚에 허덕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성매매특별 제정 5주년을 맞아
광주여성의전화가
광주지역 성매매업소 여성 123명과
탈성매매 여성 85명 등 2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8%가 돈이 필요해
성매매를 시작했다고 답했습니다.
성매매를 그만둔 여성들의 경우
평균 2천만원의 빚을 지고 있었고
10명 중 4명 꼴로 신용불량자 신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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