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설치불허' 순천시 상대 소송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4 12:00:00 수정 2009-09-24 12:00:00 조회수 0

이마트가 주유소 설치를 불허한

자치단체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재판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에 따르면 이마트가

최근 순천점 주차장 내 주유소 설치를 불허한 순천시를 상대로 재산권 행사를 침해했다며

불허가 처분 취소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번 소송은 기업형 슈퍼마켓 사업이

골목 상권을 장악하는 데 대한

부정적인 여론과 지자체의 규제 등으로

대형마트의 주유소 설치 움직임이

주춤해진 상황에서 나온 것이어서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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