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방송법 전쟁을 벌였던 여야가
지역 언론을 살리는데는
'공동의 국회 기구'를 만들었습니다.
창립 토론회에서 지역 방송을 살리기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습니다.
특별 취재단 김낙곤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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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제에 나선
서울대 윤석민 교수는
지역 방송을 살리기 위해서는
방송 광고 연계 판매나
방송 발전 기금등 단기적인 처방 보다
자생력을 갖출수 있는
중장기적인 처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 한 방법으로
지역 방송이 전국 시장에
프로그램을 공급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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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논리가 아닌 민주주의 실현 가치로서
지역 언론을 바라보는
방송 정책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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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방송 경영진 선임 방식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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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이주영 의원 주도로 출범한
지역 미디어 살리기 국회 포럼은
여야 4당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앞으로
지역 언론 특별법 제정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지역 mbc 특별 취재단 김낙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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