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이
옛 전남 도청 별관 보존 방침에 대해
입장을 밝힙니다.
문광부 문화 중심도시 추진단 이병훈 단장은
오늘 (25일) 광주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최근 유인촌 장관과 10인 대책위가 합의한
옛 도청 별관 부분 보존 합의에 대해
추진단의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또 부분 보존 방침에 따른
향후 문화 전당 건립 방향과 추진 일정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설계 변경에 따른 사업 차질 정도와
추가 사업비 규모 등이 구체적으로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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