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기 지방의회의 전남지역 의원가운데
무려 17명이 범법행위를 저질러
사법처리가 확정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6년 7월부터 최근까지 3년동안
전남지역에서 사법처리가 확정된
광역,기초의회 의원은 모두 17명에
이르렀습니다.
혐의별로는 선거법위반이 7명으로 가장 많지만
도로교통법 위반이 5명,
뇌물과 사기 상해혐의도 3명에 이르러
지방의원들의 도덕불감증이 여전히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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