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조사 대상 호남 200개 업체 밑돌 전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4 12:00:00 수정 2009-09-24 12:00:00 조회수 1


국세청의 세무조사 대상이 호남에서는
2백개 업체를 밑돌 것으로 보입니다.

국세청은 올해 세무조사 선정 기준을
전체 법인수의 0.7% 수준인 지난 해 비율을
유지하기로 함에 따라
전국의 대상 기업은 2천9백 개 정도입니다.

호남에서는 3만여 개의 법인 가운데 명의만
등록한 법인이 많아 세무조사 대상이
2백개 업체를 밑돌 것으로 보이고
이들 기업에 대해서는 내년부터
세무조사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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