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우체국 택배 사칭 전화사기 기승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4 12:00:00 수정 2009-09-24 12:00:00 조회수 1


우체국의 추석 선물 배달을 미끼로 한
전화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자동 응답전화 형태로 우체국을 사칭해 추석 택배 선물이
반송됐다며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를
요구하고 신용카드번호를 입력하라는 방식의
전화사기 신고가 접수되고 있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이에 따라 추석을 앞두고
보이스 피싱 피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특히 사기를 당하기 쉬운 노인들을 대상으로
노인정과 마을회관 등을 방문해 사기수법과
피해 예방요령을 적극 알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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