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 소매 유통업체들의 경기가
올 4분기에는 다소 호전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광주 상공회의소가
백화점과 대형마트, 편의점 등
100개 소매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 4분기 경기전망지수가 104로
3분기 103에 이어
2분기 연속 기준치 100을 넘었습니다.
이는 최근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소비 심리가 살고 명절과 연말 특수 등으로
매출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된 데 따른 것입니다
경영 애로 요인으로는
소비 심리 위축을 19%로 가장 많이 꼽았고,
인건비 부담 13%, 매출 부진 12%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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