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살리기 사업의 1차 턴키 공사의
시공을 맡을 사업자가 이번 주에 결정됩니다.
익산지방 국토관리청에 따르면
지난23일부터 시작된 나주 다시와 광주 서창 등
영산강 살리기 사업의 턴키 공사에 대한
설계 평가가 오늘까지 마무리됩니다.
이번 설계 평가는
부적절한 로비 등 부정행위를 막기 위해
평가위원 명단을 공개했는데,
설계 평가 결과는 조달청에 통보돼
가격평가 점수를 합쳐
공구별로 최종 실시설계 적격자가 선정됩니다.
이들 턴키 2개 공구는
다음 달 10일 착공에 들어가게 되는데,
공사비가 나주 다시 구간은 천 487억원
광주 서창 구간은 3천 362억원으로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들이
치열한 수주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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