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용섭 의원이
한나라당의 참여정부 인사청문회 의혹에
반박했습니다.
이 의원은 3번의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직무수행 자질과 능력, 도덕성 면에서
문제가 없다는 판정을 받았고
특히 국세청장 후보 청문회에서는
위원장이 한나라당 의원이었는데도
적격 판정을 받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의원은
한나라당이 당시 거론되지도 않았던
사안이나, 단순 질의 내용을
마치 의혹이 있는 것처럼 주장한 것은
정운찬 총리후보자 등의 도덕성 문제를
덮기 위한 정치적 비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지난 23일
노무현 정부 인사 청문회 상황 자료를 통해
이 의원의 상속세 탈루와 병역기피 의혹을
제기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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