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비판 파면 직원 소청심사 연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5 12:00:00 수정 2009-09-25 12:00:00 조회수 1


한상률 전 국세청장을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
파면당한 전 국세청 직원 김동일씨에 대한
소청 심사가 연기됐습니다.

김 씨는 행정안전부에 제기한
'파면처분 취소 또는 감경청구' 소청심사기일을
당초 오늘에서 다음달 7일 이후로
연기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광주 국세청의 추가자료 송부가
뒤늦게 제출됨에 따라 답변자료를 준비하기위해 연기를 요청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김씨는 지난 5월 말
국세청 내부 통신망에 전 청장을 비판하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는 이유로 파면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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