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조선족 근로자 지게차에 치여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5 12:00:00 수정 2009-09-25 12:00:00 조회수 1

어젯 밤 9시 쯤

광주시 광산구 신창동의

한 환경업체 작업장에서

중국 출신 조선족 근로자 44살 백모씨가

또 다른 중국인 근로자 30살 순모씨가 몰던

지게차에 치여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게차를 몰고 후진을 하던 중

백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가 났다는

순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업체의 안전지침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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