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 밤 9시 쯤
광주시 광산구 신창동의
한 환경업체 작업장에서
중국 출신 조선족 근로자 44살 백모씨가
또 다른 중국인 근로자 30살 순모씨가 몰던
지게차에 치여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지게차를 몰고 후진을 하던 중
백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가 났다는
순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업체의 안전지침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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