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해 도입한
소비자 안심 보험에
농민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소비자 안심 보험에 가입한
친환경 농가는 7백30여 농가로
올해 목표로 삼은 천 농가에 근접했습니다.
소비자 안심보험은 친환경 농산물에서 검출된
잔류 농약이나 이물질 등으로
사고가 발생할 경우
손해를 보상해주는 보험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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