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건설협회 전남지회가
12년 만에 경선으로 회장을 뽑습니다.
대한 전문건설협회 전남지회에 따르면
제 9대 회장 입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최매암 동방실업 대표와
이상현 부국건설 대표가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들 후보는 후보 등록과 동시에
132명의 대의원을 상대로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오는 28일 후보 등록을 마감하는
광주시회도 현 회장을 비롯해 2명이
추천서를 가져가 경선으로 치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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