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농협이 산지 직거래 장터를 엽니다.
전남 농협은 오늘부터 사흘 동안
광주 상무지구와 동구 KT 광장,
전남 37개 시군 농협에서
일제히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를 열고
배와 사과, 단감 등 농축산물을
시중가격보다 10~20% 싼 가격에 판매합니다.
농협은 특히 제수용품 수요가 증가하면서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한우고기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단지 배포와 기념품 제공 등
가격안정 캠페인도 함께 전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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