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광주본부 소속 조합원들이
영산강 정비 사업 지구를
현장 답사하며
4대강 사업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한반도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강의 생명이 함께 위협받고 있다며
지금이라도 4대강 사업을 중단하고,
관련 예산을 비정규직 문제 해결과
사회복지 등을 위해 쓰라고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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