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 나르다 주인 수표 훔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7 12:00:00 수정 2009-09-27 12:00:00 조회수 1

광주 남부경찰서는 이삿짐을 옮기던 중

집주인의 수표를 훔친 혐의로

이삿짐 센터 사장 47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4월

63살 최모씨의 집에서

이삿짐을 나르던 중

우편 봉투에 담아 보관중이던

백만원권 수표 5장을 훔쳐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