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이삿짐을 옮기던 중
집주인의 수표를 훔친 혐의로
이삿짐 센터 사장 47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4월
63살 최모씨의 집에서
이삿짐을 나르던 중
우편 봉투에 담아 보관중이던
백만원권 수표 5장을 훔쳐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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