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청정 왕새우 본격출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7 12:00:00 수정 2009-09-27 12:00:00 조회수 1

◀ANC▶



게르마늄 갯벌에서 자란 청정 왕새우가

본격적인 출하에 나섰습니다.



홍수 출하에 따른 가격하락을 막고 바이러스

피해를 막기 위한 노력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안 섬마을의 양식장입니다.



그물을 끌어올리자 살이 통통 오른 새우들이

가득합니다.



작황은 예년과 비슷하지만 올해는 새우가 크고

질이 좋아 예년보다 높은 1Kg에 만 7천원 선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수도권 새우 도매상들도 상품성이 높은 새우를

사기 위해 서남해를 찾고 있습니다.



◀INT▶ 박용찬/어민

만 7천원에 거래가.//



전국의 50%, 천톤 가량의 양식 새우를

생산하는 서남해에서는 올봄 어린 왕새우를

일찍 양식장에 넣었습니다.



양식 시기와 방법을 조절해

바이러스 피해와 홍수 출하에 따른 문제점도

극복하고 있습니다.



◀INT▶ 윤근학/면장

2천 백만마리.//



이 달부터 출하를 시작한 국산 양식 새우는

다음 달 말까지 절정을 이뤄 미식가들의

입맛을 돋울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김양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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