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 자원 관광 기념품 개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7 12:00:00 수정 2009-09-27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남도의 대표적인 자원들을

관광 기념상품으로 만들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충무공 이순신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청자 인물상과

초의선사를 기리는 초의붓 등

남도의 특징을 살린

관광 기념품 41개 품목을 개발했습니다.



또 천일염과 녹차를 활용한

소포장 제품 등을 개발해

남도를 찾은 관광객들이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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