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광주전남의 소비심리가
6개월 연속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9월 소비자 심리지수는 119로
기준치 100을 넘었고,
8월에 비해서도 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광주 전남의 소비자 심리지수는
지난 4월 상승세로 돌아선 뒤
여섯달 연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 6개월 뒤의 생활형편에 대한 전망 지수가
6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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