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의 도로 확장공사 현장 여섯곳에 대해
정부가 타당성을 재조사하고 있어
사업 추진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한국개발연구원이
벌교-주암간 국도와
무안 현경에서-해제간 국도 등
도로 확장공사 6개 지구에 대해
사업의 적정성을 재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SOC 예산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내년 도로 사업이
차질을 빚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또 벌교-주암간 국도 등 2개 구간은
공정률이 80%에 이르고 있어
재조사의 실효성에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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