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도로공사 타당성 재조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7 12:00:00 수정 2009-09-27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의 도로 확장공사 현장 여섯곳에 대해

정부가 타당성을 재조사하고 있어

사업 추진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한국개발연구원이

벌교-주암간 국도와

무안 현경에서-해제간 국도 등

도로 확장공사 6개 지구에 대해

사업의 적정성을 재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SOC 예산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내년 도로 사업이

차질을 빚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또 벌교-주암간 국도 등 2개 구간은

공정률이 80%에 이르고 있어

재조사의 실효성에도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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