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올 추석, 바다 날씨가 좋을 것으로 예상돼
섬 고향을 향한 뱃길 이동은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신종플루 여파로 자가용 이용이
늘 것으로 보여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
◀END▶
코 앞으로 다가온 추석..
먼길을 달려온 귀성객들로 붐빌
섬 고향길은 올해는 예년보다 수월할 것으로
보입니다.
바다 날씨도 평온하고 짧은 연휴에 지난해보다
고향을 찾는 인파도 적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올 추석에는 지난해보다 7% 정도 늘어난
13만여명이 서남해 뱃길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선박 860여 편이 운항횟수를
늘릴 계획입니다.
◀INT▶김형욱 부실장
날씨도 좋고 수송이 무난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도로 사정은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휴가 짧아 귀성*귀경객이 한꺼번에
몰릴 것으로 보이는데 신종플루 여파로
자가용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INT▶김대형 교통행정담당
차량 소통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명절 KTX나 새마을호는 모두 매진됐지만
일부 시간대 무궁화호 입석은 가능하고
고속버스 좌석은 비교적 여유로운 상태입니다.
또 상황에 따라 고속버스는 추가 차량이
배치되기 때문에 서둘러 표를 구하면
귀경길도 어렵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양현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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