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6공구, 한양 유리한 고지 선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8 12:00:00 수정 2009-09-28 12:00:00 조회수 1

영산강 살리기 사업의 6공구,

즉 광주 서창 구간 수준전에서

한양 컨소시엄이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습니다.



익산지방 국토관리청이 실시한

영산강 살리기 6공구에 대한 설계점수 평가결과

한양 컨소시엄이 87점 대를 얻어

80점대와 78점대에 그친 남양과 금호 컨소시엄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영산강 6공구는

총사업비가 3천 326억원대로,

입찰 참가 자격 사전심사를 통과한 업체들이

수주전에 뛰어들어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영산강 살리기 2공구 나주 다시 구간은

삼성 중공업 컨소시엄이 85점대를 얻어

신동아 컨소시엄을 1점 차로 제치고

설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영산강 살리기 2공구와 6공구

최종 시공업체는 조달청 가격 심사를 거쳐

이르면 이달 말,

늦어도 다음 달 초에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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