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일으켜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택시 기사 49살 문 모씨와
대리운전 업체 대표 이 모씨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월 11일 밤 자정쯤
차량 두대에 3명씩 나눠탄 상태에서
광주시 남구 방림동의 한 도로에서
추돌사고를 일으켜 보험회사로부터
54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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