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 교통사고로 보험금 타낸 6명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8 12:00:00 수정 2009-09-28 12:00:00 조회수 1

광주 남부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일으켜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택시 기사 49살 문 모씨와

대리운전 업체 대표 이 모씨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월 11일 밤 자정쯤

차량 두대에 3명씩 나눠탄 상태에서

광주시 남구 방림동의 한 도로에서

추돌사고를 일으켜 보험회사로부터

54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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