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가
1주일간의 열전을 마치고
오늘 폐막했습니다.
지난 22일부터 김대중센터와 광주공고,
전남공고와 광주 전자공고 등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에는 모바일 로보틱스와 그래픽
디자인 등 모두 55개 직종에서
2천 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닦은
기량을 겨뤘습니다.
대회 우승은 금메달 11개를 딴 경기도가
차지했고, 17년만에 대회를 개최한 광주시는
4위를 기록했습니다.
대회 기간 광주에는 지도교사와 대회 관계자 등
모두 만 여명이 광주를 방문한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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