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사진 인화 장비와 소재를 만드는
수도권 기업이 광주에서
제품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사진 소재를
개발해온 (주) 디지 큐브는 오늘
광주 평동공단에서 공장 준공식을 갖고
인화 장비와 용지,
잉크 리본 등을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디지큐브는 광주공장 준공을 통해
600억원의 연매출과 150여명의 고용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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