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추석 연휴를 전후해
명절 종합대책을 시행하되
신종플루 차단에 역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신종플루가 확산되는 것을 막기위해
추석 연휴 기간에도
거점병원 31곳과 응급의료기관 46곳은
24시간 비상 진료 체계를 유지하고,
당번 약국과 병원을 지정해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민들과 귀향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교통 안전과 재난 예방 등의 분야에서도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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