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가을의 전설, 야구가 좋아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8 12:00:00 수정 2009-09-28 12:00:00 조회수 0

◀ANC▶



포스트 시즌을 맞은 프로야구의 열기가 식지

않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야구 동호회가 크게 늘고 있고,

야구팬들은 벌써부터 가을 잔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지난 주말, 영암의 한 대학야구장,아마추어

직장인 야구단의 시합이 한창입니다.



가족들과 함께 나와 직접 싸온 김밥을

먹어가며 치르는 경기.



관중은 많지 않지만 자체 리그까지 만드는 등

열기만큼은 프로 못지 않습니다.



◀INT▶김덕수 *아마추어 야구동호인*

"재밌고,끝나고 나서 마시는 맥주 한잔도

너무 좋죠"



점심시간 한 기업체 휴게실.



표 예매는 물론 응원 도구를 만드는 등

준플레이오프전부터 한국시리즈로

이어지는 가을의 전설을 보기 위한 준비에

벌써부터 신이 났습니다.



가족과 연인,친구는 물론 직장 동료끼리

야구장을 찾는 일이 즐거움이 됐습니다.



◀INT▶정진실*현대삼호중 야구동호회*

"응원도 하고 같이 어울리고 생각만해도

즐겁죠"



베이징 올림픽 우승, 월드베이스볼 클래식

준우승..그리고 올해 역대

최대 관중 신기록을 세운 프로야구.



원정 응원까지도 즐거운 야구 팬들에게

남은 가을 잔치도

잊지 못할 또 하나의 추억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 뉴스 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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