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가 국내 대학에서는 처음으로
휴대폰 하나로 유무선 통화와 무선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스마트폰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전남대는 오는 12월까지
광주와 여수 캠퍼스에
'어디서나 어떤 기기로든 자유롭게 통신망에
접속할 수 있는' 이른바
유비쿼터스 통신 환경을 구축하기로 케이티와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전남대학교 교직원들은
유무선 전화와 화상통화, 인터넷망을 통한
원격 강의 등의 서비스를 보다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