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자유와 헌법수호를 위한
전국언론노조 열린 장터가
오늘 저녁 광주시 풍암동 생활체육공원에서
열렸습니다.
미디어법 원천 무효를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된 오늘 열린 장터에서는
최상재 언론노조 위원장과
이근행 MBC 노조위원장, 수백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명 인사들의 애장품 경매와
언론문화제, 우리 농산물 판매 등의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한편, 오늘 헌법재판소에서는
민주당을 비롯한 야 4당이 청구한
'미디어법 권한쟁'에 대한
2차 공개변론이 열려 민주당과 한나라당이
치열한 공방을 주고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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