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옛길이
다음달 10일 등산객들에게 전면 개방됩니다.
광주시 무등산공원관리사무소는
원효사에서 서석대까지 4.12킬로미터에 이르는
무등산 옛길 2구간 공사가 마무리돼
다음달 10일부터 개방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5월 개방된 무등산 옛길 1구간과 함께
11.87킬로미터에 이르는
무등산 옛길이 시민에게 돌아가게 됐습니다.
한편 무등산 옛길 1구간이 개방된 이후
탐방객이 5만명을 넘어설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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