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공사와 한국토지공사가
새로 통합되면서
내일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식 출범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의 통합 사옥은
광주 상무지구의 주택공사 사무실로 결정됐으며
업무가 중복되는 부서는 같은 층에,
고유업무 부서는 독립적인 공간에 배치됐습니다
이에 따라 통합 공사의 직원은
주공 210명과 토공 90명 등
모두 3백명 가량으로 늘었습니다.
하지만 이 가운데 4분의 1 가량인 70명은
앞으로 구조조정이 될 것으로 보여서
직원들이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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