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복지 자금 지원 급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29 12:00:00 수정 2009-09-29 12:00:00 조회수 1

휴업이나 폐업한 자영업자와

일용직 실직자 등을 위한

긴급복지 자금 지원이 크게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9월 한달동안 접수된

휴폐업 자영업자들의

긴급복지 자금 지원 신청은 361건으로

1월부터 8월까지 지원된 64건보다

다섯배 이상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9월부터 지원 기준을 완화한 뒤

지원 신청이 크게 늘었다며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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