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도청 별관 보존방법이
구조물에 안전진단이 실시된 뒤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은
도청 별관에 대한 구조물 안전진단을
다음달부터 두달가량 실시한 뒤
설계 변경 등 문화전당 건립을 위한
종합적인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건물이 전체적으로 양호하다는 평가가 나오면
'오월의 문'과 '1/3 존치' 등
모두 방안이 가능하지만,
안전 문제가 불거질 경우
보존 형태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추진단은 안전진단 결과를 토대로
전당 설계자인 우규승 씨와 협의를 거쳐
설계 변경 여부 등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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