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들이 미쓰비시 자동차의 광주 전시장
개점을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오늘 기자 회견을 열고 미쓰비시는
강제 징용 노동자들에게 아직까지 사과나
임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는 전범 기업이라며
이번 광주 전시장의 개점은 민주화의
성지를 모욕하는 일이라며
사과와 배상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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