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광주시당은
이명박 정부가 내놓은 2010년 장애인 연금
예산은 소득 보장이 아닌 실질 소득 감소로
장애인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민노당 광주시당은
현 정부는 국민의 반대 여론이 높은
4대강 관련 사업 예산은 증액하면서
장애인 활동 보조인과 교육 관련 예산,
저상버스 도입 예산은 제대로 반영하지
않고 있다며
장애인 관련 예산의 증액을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