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청 '영산강사업에 지역업체 배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09-30 12:00:00 수정 2009-09-30 12:00:00 조회수 0

익산지방 국토관리청이

영산강 살리기 사업에 지역 업체들이 50% 이상 참여 하도록 최대한 배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돈수 청장은 4대강 사업이

전문성과 기술을 필요로 하는 사업이어서

지역 건설업체와 지자체가 요구하는

분할 발주는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발주할 일반 공사에 대해서는

공정별로 지역의 소규모 전문 건설업체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눈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2012 여수 세계박람회 지원을 위해

여수- 순천간 도로 등 모두 11건의 도로 공사를

박람회 개최 이전까지 완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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